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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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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사용후기 유저 관리 - [휴면계정] 계정, 게시물은 남아 있으나 활동이 없는 휴면계정을 확인할 수 없음 - [평판관리] 진상에 대한 라벨링, 낙인이 없음 - 차단 기능은 아마 안 만들겠지 싶음 찜한 목록 관리 - [구분, 자동삭제 기능] 거래완료, 미완료가 섞여 있음. 폴더를 나누거나 자동삭제 지원해주면 좋겠음. - [찜한 목록의 콘텐츠화] 트위터 봇 중에 '마음'을 찍어서 팔리는 계정들이 있는데.... 당근마켓에서도 유사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음 (예: ㅇㅇ하기 위한 아이템 목록 등.... 용도에 따라서?) 상품 관리 - [필수정보의 태깅] 브랜드, 상세 모델명, 사이즈, 구매가격 등등 '제대로 된 검색, 비교를 하기 위한 필수정보'를 강제할 수 있으면 좋겠음.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만드는 게 주 목적이라지만..
스타벅스 앱 UI, UX 사이렌오더 기능이 있어 언택트 시대에 미리 대비할 수 있었던 스타벅스 선물기능도 한국 실정에 맞게 카카오톡으로 바로 보낼 수 있고 커스텀 오더를 저장해두고 사이렌 오더로 입력하면 주문을 받는 직원도, 주문하는 이도 피로감을 덜 수 있다 스타벅스 매장 도착 전에 사이렌오더로 주문해두면 대기 시간도 아낄 수 있는데 혼자일 때는 큰 효용을 못 느끼지만 식사 후에 다른 사람들과 이동할 때는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중에서 스타벅스를 제일 좋아하는 내가 이 앱에서 제일 아쉽게 생각하는 점은 프리퀀시를 선물할 때 입력해둔 바코드 번호 뒤의 네 자리가 날아간다는 사실이다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숫자 16자리를 입력해두고 저장된 비밀번호를 불러오면 (iPhone 터치아이디) 뒤의 네 자리가 날아간다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