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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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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분해 싱크대 거름망 싱크대에 음식물 쓰레기가 쌓이는 건 그럴 수도 있지만 으깨지고 엉겨붙고 구멍에 달라붙어서 참을 수가 없다!! 그걸 또 씻는 과정이 깨름칙하고.... 고민하던 찰나에 자연 분해 싱크대 거름망 필터테크 클린싱크 싱크대 배수구 음식물 거름망 COUPANG www.coupang.com 을 발견. 가정집보다는 식당, 업소용이 아닐까 싶음. 음식물쓰레기 처리하는 기계가 있으면 그냥 털어넣어도 되고... 삶의 질이 올라갈 것 같긴 하다. 예전에 한 번 끄적여봤던 다이소 물구멍 방충망과 마찬가지로 - 생활의 사소한 불편을 해결 - 저렴한 가격으로 인한 낮은 허들 을 갖춘 상품이라.... 이런 거 구상해내고 싶다.... ㅠㅠ 하여간 만들어내신 분께 리스펙 hubriz.tistory.com/59 다이소 물구멍 방충망 6c..
오래된 집으로 이사갈 때 필요한 것 : 개미약 + 바퀴약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 온 지 3개월이 되었다 20년보다는 30년에 가까운 구축인데다 가까이에 관악산이 있고 건물앞에 화단을 굳이 꾸미는 분들이 계셔서 개미가 참 많다. 벌레도 많다. 바선생은 아직 못 봤으나 없을 이유도 없게 생겼다. 약품을 이것 저것 써보다가 이게 효과가 제일 좋은 것 같아서(눈에 띄게 개미의 사체가 많이 생겨서)블로그에 적어둔다 맥스포스 개미 https://coupa.ng/bEvw5g바이엘 맥스포스 퀀텀 개미약 30g + 먹이캡 6pCOUPANGwww.coupang.com 개미약이 효과가 좋아보이길래 바퀴벌레약도 바로 구매했다 맥스포스 바퀴벌레 https://coupa.ng/bEvwXo맥스포스 쎌렉트겔 바퀴벌레 살충제COUPANGwww.coupang.com낮잠 자기 전에 여기저기 또..
유한락스 세탁조 세정제 꿉꿉한 냄새가 빨래에서 나기에 섬유유연제를 바꾸고 세제도 바꾸었건만 줄어들 뿐 사라지지 않더라 범인은 이 안에 있어! 하여간 사용하려고 뒷면의 설명을 읽어보니 일반세탁기는 전량 다 쓰고 드럼세탁기는 50ml 만 쓰라굽쇼...? 오탈자라고 하기에는 일반세탁기 쪽 설명에 굳이 ‘전량’이라는 표현을 써둔 게 신경쓰인다. 오타 아닐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사용량 1/10은 좀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 세탁조 청소를 일단 돌리고 (넉넉히 넣었다) 구글링을 조금 해봤더니... 13년도 게시글에 댓글이 18년도에 달렸고 거기에 또 친절하게도 대댓글을 달아버렸다 캡처를 못 믿겠다면 아래 링크를 콱!! 유한락스로 드럼세탁기 세탁조 청소하는 법 연구결과의 출처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저 친절맨은 답을 줄 것 같지만 나..
다이소 물구멍 방충망 6cm * 1.5cm / 10매 1장에 5매, 2장 들어 있음 수량에 대한 생각 없이 케이스 기준 3개를 샀는데 원래 용도로 다 쓰고, 찢어진 부분을 보수하는데도 썼는데 남더라 1. 이런 게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상품 중에서도 2. 제작에 필요한 기술, 재료의 수준이 높지 않으며 3. 박리다매가 가능해보인다 이런 조건을 갖추는 제품 하나 만들어서 돈 좀 벌어보고 싶다. 모기는 계절성 해충이니 기왕이면 4계절 유효한 아이템으로. 생각하자, 생각
계획된 소비의 만족감 즉흥적인 소비를 많이 해온 편이다 예뻐서, 돈이 쓰고 싶어서, 어쩌다가 등의 이유로 구매를 결정하고 나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뭔가 아쉽다 가방구매전고민 많이 찾아보고 아니다 싶은 이유가 있는 건 거르고 어울릴지 이미지 트레이닝(?)도 해보고 대체재가 없는 지 방구석구석을 살펴본 뒤에 구매를 결정하고 나니 만족도가 매우 높다 회사가 복장규정이 있었다면 아마 주말에만 써야했겠지만 다행히도 아마 백팩이 필요한 순간이 오면 이 브랜드의 제품을 먼저 알아볼 것 같다 제품 상세페이지에는 없던 자잘한 디테일들이 너무 마음에 든다 열심히 걸치고 다녀야겠다 얍얍
크로스백 구매 전 고민 적당한 사이즈의 가방이 없다 - 에코백은 너무 작고 파티션이 없으며 - 출최근길 지하철에서 민폐를 끼치지 않을 정도의 사이즈에 - 평일 뿐만 아니라 주말에 여행이나 운동을 갈 때도 쓸 수 있는 무난하고 범용성 있는 디자인 을 생각하면서 찾다보니 생각보다 결정이 많이 늦어졌다 [BEBAS]Cross 소재 : 코듀라(나일론 100%) 크기 : 35(W) X 12(D) X 28(H) 크기랑 소재가 마음에 들었고 평소에 입고 다니는 옷을 생각했을 때 잘 어울릴 것 같다 사이즈가 조금 더 작았으면 이걸로 샀을텐데 싶은 가방은 masmarulez Big travel bag click 다양한 색상의 스트랩을 별매하는 가격책정 방식과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으나 비슷한 크기의 가방이 이미 있고 평소에 쓰기엔 너무나 큰 것..
iPhone SE 용량 선택 별 다른 생각 없이 늘 그래왔기 때문에 빨간색, 제일 큰 용량(256gb)의 SE2를 선택했다 오늘 오전에야 드디어 받았고 iCloud에 백업을 하면서 생각해보니 쓸 데 없이 큰 용량을 선택한 것 같다 넷플릭스나 유튜브 영상을 다운받아서 가지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용량이 큰 게임을 이것 저것 하는 것도 아니고 핸드폰에 고양이 사진, 영상이 많긴 하지만 백업을 해두면 그만이더라 생각이 짧았고 그 대가는 무려 14만원이다 예전 같으면 술 한잔 안 먹으면 되지! 하고 넘어가겠지만 요새는 술도 별로 안 마시는데 속이 너무 쓰리다... 앞으로는 10만원 이상의 소비를 할 때는 생각을 좀 하고 결제해야겠다 돈이 덜 아깝도록
PUMA x BALR. 널널한 듯 너저분한 디자인이 넘나 취향이라 구매욕구가 넘쳐흐르더라 하지만 경험상 퓨마는 사이즈가 들쭉날쭉해서 입어보고 사야겠는데 택배로 받아보고 입고 반품하는 건 너무 귀찮아서 더 큰 귀찮음을 무릅쓰고 재고가 있는 매장까지 찾아갔다 굳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비오는 주말에 :(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으나 - 상의: BALR. 프린팅이 생각보다 후줄근하고 짱짱하지 않음 / 캥거루 배 같은 주머니에 무거운 걸 넣기 힘들어서 사용성이 떨어질 것 같음 - 하의: 고무줄이 없어서 정사이즈가 아니면 흘러내릴 것만 같음 가서 입어본 결과로 사이즈는 위 아래 다 L - 카포코리아 재고 기준 (175cm/70kg) 디자인 때문에, 덕분에 아른거리긴 하는데 오늘 날이 훅 더워져서 지금 사봐야 짐만되고 입으려면 반년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