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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UX

당근마켓 사용후기

유저 관리

- [휴면계정] 계정, 게시물은 남아 있으나 활동이 없는 휴면계정을 확인할 수 없음

- [평판관리] 진상에 대한 라벨링, 낙인이 없음 - 차단 기능은 아마 안 만들겠지 싶음

 

찜한 목록 관리

- [구분, 자동삭제 기능] 거래완료, 미완료가 섞여 있음. 폴더를 나누거나 자동삭제 지원해주면 좋겠음.

- [찜한 목록의 콘텐츠화] 트위터 봇 중에 '마음'을 찍어서 팔리는 계정들이 있는데.... 당근마켓에서도 유사하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음  (예: ㅇㅇ하기 위한 아이템 목록 등.... 용도에 따라서?)

 

상품 관리

- [필수정보의 태깅] 브랜드, 상세 모델명, 사이즈, 구매가격 등등 '제대로 된 검색, 비교를 하기 위한 필수정보'를 강제할 수 있으면 좋겠음.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만드는 게 주 목적이라지만 절약할 수 있는 에너지라고 생각됨. 

- [태그를 통한 추천 알고리즘 정교화] 게시물을 확인하고 아래로 내리면 '(1)작성자의 판매목록' / '(2)이건 어때요?'가 뜨는데 (2)를 강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위치 정보 상세화

에어비앤비 airbnb 검색결과

여기는 유사품이니까 이런 게 필요한 거지만...

당근마켓에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숨은 비용 관리

- [거래를 위한 이동에 드는 시간, 교통비] 당근마켓 설치 초반에는 필요한 게 있으면 그냥 다녀오곤 했는데 부피가 크거나 무게가 있는 제품의 경우에는 택배로 중고로 사는 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 시급을 제외하고 생각해도. 사용자들에게 '주소지 정보'를 입력하라고 하면 귀찮아서 안 하겠지만....

가능하면 거리가 얼마인지, 도보나 자전거로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도 뜨면 좋겠다. 하지만 바로 포기하기도 쉽겠지;

 

이동 수단 제휴

- [a. 공유 전동 킥보드 서비스]

- [b. 따릉이] 

b 따릉이가 조금 더 당근마켓의 컨셉에 맞을 듯함. 자전거에 바구니도 있어서 거래한 물품을 운반하기도 수월하고...

그런데 서로 윈윈할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아직 생각을 안 해봄.

 

당근마켓 기상천외, 트위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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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품, 거래후기 등이 많다.... 상줘야된다... 일자리를 줘도 잘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