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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국가번호 +82의 나라, 빨리빨리의 나라

새벽배송, 익일배송 같은 단어를 볼 때마다 요새는 숨이 턱하니 막힌다

제품 후기에 '배송이 늦어서 별 하나 뺐어요'같은 걸 보는데....

제품과 배송은 별개라고 생각하는 내가 이상한걸까 싶을 정도로 너무 흔한 표현이다.

 

신선식품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아닌 건 완행배송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

택배 가격 빨리 상식적인 수준으로 올랐으면 한다.

 

기사님들도 숨 좀 돌리게